[한경 핀테크대상 2019] 에이젠글로벌, 금융 AI 솔루션 개발

테크 분야 대상(금융위원장상) 에이젠글로벌머신
러닝에 기반한 ‘아바커스’ 
금융사 디지털뱅킹 업무 적용
이상금융거래탐지·여신심사 등

‘한경 핀테크대상 2019’에서 테크 분야 대상을 받은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금융회사에 제공하는 기업이다.

과거 국내 금융사들은 AI 솔루션을 미국 기업에 의존했다.
에이젠글로벌이 개발한 ‘아바커스’는 머신러닝에 기반해 금융 AI 솔루션을 국산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국내 금융사 비즈니스에 특화한 모형이라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아바커스는 국내 금융사의 디지털뱅킹 업무에 폭넓게 적용된다. 금융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고 시스템에 쉽게 연동된다.
신용평가, 인수업무, 고객관리, 이상금융거래탐지 등 금융사 주요 업무에 모두 이용된다.
아바커스는 알고리즘 설계자조차 판단 근거를 알 수 없는 ‘블랙박스 인공지능’이 아니라
고객사의 금융 전문가가 이해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이라는 게 최대 장점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됐다.
지정대리인이란 금융사의 핵심 금융서비스를 핀테크(금융기술) 기업이 위탁받아 직접 수행하도록 한 제도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의 여신 전략에 AI 기반 연체 예측 플랫폼을 도입했다.
고객 데이터를 기초로 경기 사이클, 고객 충성도 및 조기 연체율 등을 분석하고 여신심사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10조원 규모의 개인 여신상품에 실시간으로 적용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는 카드사의 딥러닝 기반 이상금융거래탐지에도 활용되고 있다.
보험사엔 AI 기반 마케팅을 제공한다.
고객 연체율, 해약률 등을 더 체계적으로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아바커스는 지난해 홍콩, 중국 선전지역 최대의 핀테크 행사인 ‘HK 핀테크 위크’에서 솔루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기술의 확장성을 인정받아 정보기술(IT) 리서치 기업 가트너의 쿨벤더 리포트에도 등재됐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 2월에는 기업은행의 핀테크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드림랩’ 5기 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미국 실리콘밸리 혁신센터인 플러그앤드플레이는 에이젠글로벌을 아시아의 금융혁신기업으로 뽑기도 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사진)는 “최근 해외 핀테크 콘퍼런스에서 아바커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쟁력 높은 한국 금융 서비스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수출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2414601

에이젠글로벌, 오토머신러닝으로 ‘데이터분석·연체예측·사기방지’ 해소

 

기업이 디지털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의 전문지식을 결합한 전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
특히 인공지능(AI) 발달로 과거의 확률, 통계 방식의 분석 툴을 뛰어넘는 빅데이터 분석 툴이 등장하고 있다.

‘오토머신러닝(AutoML) 솔루션’으로 불리는 인공지능 분석 솔루션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에이젠글로벌(AIZEN)의 오토머신러닝 솔루션은 ‘금융’에 특화된 AI플랫폼으로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에 도입되고 대학병원 및 삼성화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외 금융, 인공지능, 금융IT, 컨설팅 기업에서의 경험이 많은 ‘어벤저스 팀’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AI플랫폼 ‘ABACUS(아바커스)’는 이 같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AI금융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솔루션이다.
머신러닝 자동화, 모델링 관제, 모델 탑재API,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AI기반의 모델을 통해 각 업무별 니즈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최근 ‘아바커스’ 버전에 새로운 딥러닝 알고리즘까지 추가되며, 국내 유일한 AI딥러닝 자동화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AI 전문 지식이 없는 담당자라도 몇번의 클릭만으로 데이터 분석, 모델링, 모델비교, 모델 적용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으로 금융모델링, 금융상품개발, 금융서비스 강화 등 실질적 사례도 강화하고 있다.
이미 은행에서는 고객별 AI연체예측, 이탈예측을 통해 고객의 개인화된 서비스 기획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카드사에서는 사기거래 예측 및 XAI를 통한 사유코드를 분석하며 보험사의 클레임 속성분류 등 ‘AI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많은 금융회사들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AI플랫폼을 제공하며,
데이터3법 통과와 더불어 데이터융합 AI모델을 만들어내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머신러닝 모델의 결과를 쉽고 빠르게 실제 업무에 도입하도록 최적화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 디지털 전략에서 성과를 내려면 AI목표와 인력양성을 위해 AI플랫폼 활용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2020년 AI목표와 역량 사이에 고심하고 있는 금융회사가 최근 협업을 계속 요청하고 있다”며
“금융회사의 AI디지털 전략에 실질적 성과를 보이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의 AI플랫폼 ‘아바커스’는 실질 도입뿐만 아니라 한경핀테크대상 금융위원장상, 홍콩 핀테크위크 솔루션 1위,
과기정통부 장관상, 가트너 AI부문 쿨밴더 등재 등 국내외 다수의 수상경력과 인공지능, AI금융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컨설팅 관계자는 “앞으로 AI금융을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AI플랫폼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가 정립되고,
약 3년간에 걸친 로드맵이 필요할 것”이라며 “국내에 가장 선도적인 에이젠글로벌의 플랫폼은 이미 업계에 기술력, 적용 사례를 인정받았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금융의 데이터 전략, 에이젠글로벌 ‘디지털 AI금융혁신’ 고도화

 

금융권의 데이터는 양과 질, 두가지 축에서 그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금융권이 적재한 정보를 효율화하기 위한 분석 플랫폼이 고도화되고 데이터 조직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전략’의 경쟁력 강화가 핵심이 되고 있다.
금융의 비대면 채널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금융회사 내부의 빅데이터, AI 전문인력의 영입도 활발해지며 금융의 데이터 전략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과 통합이 절실할 때이다.

단순히 고객 접점에서 챗봇, 로보어드바이저 등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면, 점차 금융사가 내부 업무와 상품개발 등 실질적인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 AI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에이젠글로벌의 ‘머신러닝 자동화(AutoML)’솔루션은 금융데이터에 특화된 모델링 플랫폼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조직의 업무 강화에 핵심 ‘두뇌’역할을 하고 있다.

이같이 데이터 처리, 모델링, 모델 분석 및 배포 등의 관리 과정을 자동화하도록 지원하는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은 기업들이 인공지능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존의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됐던 코딩, 알고리즘, 튜닝 등의 작업을 자동화하였기 때문에 모델링 속도를 급격히 향상시킨다.

또한 모델의 정확도 개선을 빠르게 수행해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AIZEN)의 오토ML ‘아바커스(ABACUS)’는 대량의 금융 데이터를 학습하고, 다이나믹한 금융 모델을 동시에 생성하며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까지 제공하고 있다. 즉, “왜?”라는 고객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금융 솔루션이다.
이 같은 설명가능한 XAI 기능에 대한 아시아 특허까지 완성하며, 금융의 핵심 영역인 신용평가(CSS), 언더라이팅(Underwriting), 고객관리(Management), FDS(이상징후탐지) 등의 프로세스에 적용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 최초로 은행의 여신 전략에 AI플랫폼을 도입해, 약 10조 규모의 여신 데이터를 분석하여 디지털 전략에 활용되고 있다.
복잡한 머신러닝 모델에 대한 방법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금융권 출신의 팀원들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했다.
국내 금융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금융 기술의 수출 또한 가능하도록 R&D에 끊임없는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과 ‘캡스톤 프로젝트’ 및 카이스트와 ‘KAIST EE Co-op’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심도 높은 주제의 인공지능 산학협력을 이끌고 있다.
시스템이 복잡한 금융기관 내부에 도입되어 실시간으로 AI예측을 하고 있는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아시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바커스’는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솔루션 1위, 가트너 AI Fintech(인공지능 핀테크) 등재, 홍콩SC은행이 선정한 TOP10 핀테크 선정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미국의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과 비교 검증했을 때,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금융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과 연계된다는 특장점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에 선정되며 인공지능 금융을 통한 새로운 신용평가 모델을 제시했다.
카드사의 딥러닝FDS 사업을 수주하며 정교하게 사기 패턴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데에 도입됐다.
최근 보험사의 잇따른 요청으로 아바커스를 설치, 검증과정을 통해 국내 보험회사의 인공지능 프로젝트 성과 달성율을 향상시키는 데에 돕고 있다.

최근 금융권의 오픈뱅킹,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 등 데이터를 매개로 다양한 형태로의 이종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머신러닝 플랫폼은 금융, 통신, 이커머스 등, 이종간 데이터 결합을 가능하게 한다.

장기적으로 데이터 환경에서 금융회사의 경쟁력 확보에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부터, 모델개발, 실제 업무 적용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책임지는 에이젠글로벌은 금융회사의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디지털 금융의 의사결정을 최적화하는 ‘아바커스’를 통해 금융데이터 전략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11112533714585

AI Service Flowchart

금융위, AI금융서비스 업무 지정대리인에 ‘에이젠글로벌’ 선정

금융위원회가 금융의 핵심 업무를 대행하는 지정대리인으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빅데이터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통한 AI전문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금융회사 및 금융IT 출신의 팀원 기반으로 금융 비즈니스 관점에 특화된 AI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와 홍콩, 일본 등에서 혁신적 모델로 인정받아 △가트너 AI Cool Vendor 2018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이 인증하는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위로부터 지정대리인으로 선정됨에 따라 데이터-AI예측모형을 이용해 금융사와 본질적이고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시도할 수 있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이 보유한 금융데이터 기반의 AI 기술은 ▲글로벌 표준모델 구축을 통한 확장성 ▲금융시스템과의 쉬운 인터페이스 ▲비즈니스 관점에서 구축된 AI모델 ▲우수한 알고리즘이 탑재된 AI플랫폼 기반 금융AI서비스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금융사는 경기 사이클을 반영한 리스크 관리 기반의 인공지능 예측 모형을 통해 개인신용대출 평가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중금리 고객을 확보하면서 경기 사이클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 모델을 내재화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조기 연체 예측 및 고객 충성도를 예측하여 평가 점수 및 금리, 한도를 산정하고, 하방 경기 사이클을 예측한 AI 포트폴리오 관리가 특징이다. 금융사는 이를 통하여 우량 고객을 정교하게 선발하고, 고객별 적정 이자율과 한도 운영 전략을 수립하거나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지속적인 학습 강화를 통해 안정적 모델로 거듭나는 AI를 기반으로 AI심사 및 금리결정 모형을 확보하여 여신 상품 리스크를 빈티지(Vintage) 차트를 통해 쉽게 예측하고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위의 지정대리인 선정으로 은행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하게 됨에 따라 혁신적 AI심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리은행과 빠르게 모델을 실행하도록 하여 인공지능 심사 모델을 고도화하고 보다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815440293965

Gartner named ABACUS '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

에이젠글로벌 혁신적 AI금융, 가트너 인공지능 부문 ‘2018 쿨 벤더’(Cool Vendor) 선정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을 ‘2018 인공지능 부문 쿨 벤더(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 공식적으로 AI부문 ‘쿨 벤더’에 선정한 5개 기업을 공표하며 혁신적인 장점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에이젠글로벌의 차별점에 대해 “딥러닝 기술 적용을 금융의 다양한 벨류체인에 쉽게 확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밝히며 “아직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금융기관의 내부 프로세스에 적용되는 사례가 드문 상황에서, 이렇게 밸류체인에 적용되어 금융업의 혁신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사례로는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금번 ‘쿨 벤더’ 선정을 위해 가트너는 약 8개월 기간에 걸쳐 솔루션 평가 및 적용 사례 등에 대한 애널리스트 평가를 진행해 선정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머신러닝, 딥러닝, 예측모델링, 기계추론 등의 기술을 결합하여 의사결정 플랫폼을 핵심 금융 벨류 체인에 제공하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금융기관의 백엔드(Bank-end) 부문에 AI를 적용하여 실제 업무 담당자가 활용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며, 이는 금융의 수익성과 업무 효율강화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 받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변수들의 속성과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의 실시간 조합으로 구성된 복잡한 인공지능 기술이지만, 에이젠글로벌은 이를 기존의 시스템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며 “기존의 룰 베이스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던 룰을 수백개, 수천개씩 만들어내는 것이 인공지능 모델링의 특징이고 이를 금융에 접목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AI금융 핀테크 기업으로 홍콩, 일본 등의 현지 파트너와 빠르게 업무 협력을 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5